[공개질의] 서울시장선거 후보자들에게 사회경제분야 정책과제를 질의했습니다

공공서울넷이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에게 서울의 공공성 강화 정책공약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후보들의 답변은 이후 보도자료로 공개해 누가 서울시장에 적합한 후보인지 유권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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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6.(월)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공공서울만들기 지방선거 네트워크 출범 기자회견 (사진=참여연대)

‘공공의 도시 서울’ 위한 8가지 분야 11개 과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 질의

공공서울만들기 지방선거 네트워크(이하 ‘공공서울넷’)은 오늘(5/13)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로 나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에게 ‘공공의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사회경제분야 정책과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공공서울넷은 △플랫폼노동자·소상공인 부담 문제 해결, 골목상권 상생(경제민주화) △서울시 민간위탁사업장의 원청교섭 보장, 지자체 모범사용자 책임 강화(노동)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복원 및 공공돌봄 확충(돌봄)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공공의료 확충, 병원문턱 낮은 서울(의료) △도심 공공주택 확대를 위한 용산정비창 부지 공공주택 2만 호 이상 공급(주거) △대중교통 공영화와 재정지원을 통한 공공성 강화(교통) △금융취약계층의 새출발 지원을 서울금융복지재단 설립(서민금융) 등 서울시의 공적인 역할과 공공정책을 확대하는 8가지 분야 11개 과제에 대한 입장을 질의했습니다. 공공서울넷은 지난 4월 6일 출범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장 후보에게 제안하는 8가지 정책요구 자료집>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공서울넷은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자의 답변을 공개해 후보자가 서울시장으로서 적합한지 유권자들이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별첨 : 공공서울넷 서울시장 후보 사회경제분야 정책과제 질의서 [원문보기/다운로드]
▣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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