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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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9-10월호 (통권 332호)

2026.9-10.통권 332호 여는글같거나 다른 전쟁 | 박태근 Issue 알고리즘이 된 전쟁자율살상무기체계 | 김현준알리바이가 된 규범의 공백, AI 무기화와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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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설득당하기 연습’이 필요하다 – 이은선 콘텐츠 크리에이터

2년 전, 참여사회는 퇴임을 앞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를 만났다. 1959년생인 그는 1980년대에 20대, 1990년대에 30대를 보냈다. 80년대에는 그를 비롯한 20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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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3년 05월 시민사회 힘으로 북핵위기 돌파구 열자 2003-05-01 
2003년 05월 임진강의 봄 2003-05-01 
2003년 05월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가정폭력 30년 2003-05-01 
2003년 05월 시계가 없다면? 2003-05-01 
2003년 05월 택시회사 블랙리스트에 오르면 운전대를 놔야 한다 2003-05-01 
2003년 05월 참혹한 전쟁… 그래도 아프간인들의 삶은 계속된다 2003-05-01 
2003년 05월 대법원과 양심선언자의 결투, 최후의 승자는? 2003-05-01 
2003년 05월 함평 고구마 부정수매사건 김갑현 전 가톨릭농민회 함평군협의회장 2003-05-01 
2003년 05월 김두관 행자부 장관 ‘내가 지역주의자라면 오히려 지역안배 철저했을 것’ 2003-05-01 
2003년 05월 참여사회의 속살을 공개합니다! 2003-05-01 
2003년 05월 국정원 개혁 “잔손질”로 끝낼 일 아니다 2003-05-01 
2003년 05월 “서부개척시대” 넘어 “전문성의 시대”로! 2003-05-01 
2003년 05월 격돌대담 ‘참여정부 언론정책, 개혁인가 통제인가’ 2003-05-01 
2003년 05월 참여사회·한길리서치 공동기획-전국 청소년 1384명 시민운동 인지도 조사 2003-05-01 
2003년 05월 화장실을 돌아보며. 2003-05-01 
2003년 05월 반부패국제영화제 개막, 카메라로 부패를 까발리다 200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