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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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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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공지사항(ip) [참여사회연구소 4월포럼] 4.11 총선과 한국 정치 변동 2012-04-04 
시민정치시평 [시평 53] “강용석의 출마가 정진후 공천을 용서해주는가?” 2012-04-03 
시민정치시평 [시평 52] “생협·한살림이 세상을 바꾼다고?” 2012-03-29 
시민정치시평 [시평 51] “이명박 정부가 정말 실패했는가?” 2012-03-27 
시민정치시평 [시평 50] “오바마는 왜 월가를 두려워하나?” 2012-03-22 
시민정치시평 [시평 49] “핵 없는 세상 지향한다”는 MB의 거짓말 2012-03-21 
시민정치시평 [시평 48] 한명숙·문재인·임종석·이인영은 노무현의 한계를 극복했는가? 2012-03-15 
시민정치시평 [시평 47] ‘음란한’ 박경신의 행위가 용인되어야 하는 이유 2012-03-14 
시민정치시평 [시평 46] 스티브 잡스와 김어준의 공통점은? 2012-03-08 
시민정치시평 [시평 45] ‘2012년 4월’에는 부자증세 실현될까? 2012-03-06 
시민정치시평 [시평 44] 대법원과 현대차의 1차전, 그 후는? 2012-03-02 
시민정치시평 [시평 43] 김대중 D, 노무현 C, 전두환 A…이것은? 2012-02-28 
시민정치시평 [시평 42] 강북좌파가 진보정당을 못 미더워하는 이유는? 2012-02-24 
시민정치시평 [시평 41] 강남좌파? 이젠 강북좌파가 대세! 2012-02-23 
시민정치시평 [시평 40] 한미FTA, 박근혜식 복지국가의 미래 2012-02-21 
시민정치시평 [시평 39] MB정부 심판이 참여정부 부활인가 2012-02-16 
시민정치시평 [시평 38] 일본, ‘폭발’과 ‘침몰’의 기로에서 2012-02-14 
시민정치시평 [시평 37] 새누리당마저 ‘좌클릭’, 이제는 증세다 2012-02-09 
시민정치시평 [시평 36] 진중권과 나꼼수는 끌어안아야 한다 2012-02-08 
시민정치시평 [시평 35] 박종철·김근태, 그때 지검장 직선제가 있었더라면…” 2012-02-02 
시민정치시평 [시평 34] 재벌의 빵집 경쟁과 쥐 식빵의 공통점은? 20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