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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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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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33] 손해만 본 박명기의 경우: 곽노현 1심 판결에 대하여 2012-01-26 
시민정치시평 [시평 32] “아버지는 과로사, 삼촌은 투잡, 아들은 알바…” 2012-01-19 
시민정치시평 [시평 31] 김기식, 이학영의 탈락에서 배워야 할 것 2012-01-17 
시민정치시평 [시평 30] “미얀마의 봄,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다” 2012-01-12 
시민정치시평 [시평 29] “혁명은 시작되었고, 우리를 막을 순 없다” 2012-01-10 
시민정치시평 [시평 28] MB의 실패가 곧 반MB의 성공이라는 것은 착각 2012-0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7] 북한은 왜 체제 실패에 대한 자기계몽이 없는가 2012-0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6] 김근태에게 진 빚을 이제 갚아야 한다 2012-01-03 
시민정치시평 [시평 25] ‘뿌리 깊은 나무’와 SNS의 정치학 2011-12-29 
시민정치시평 [시평 24]’대북 정치’의 복원을 갈망하며 2011-12-26 
시민과세계 [제20호] 시민과세계 20호 소개 및 목차 2011-12-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3] “박원순의 ‘오세훈 소송’ 취하는 정당한가?” 2011-12-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2] “이건희 손자가 공짜밥 먹으면 빈곤층 자녀 밥상이 좋아진다” 2011-12-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1] “기자의 양심은 단심제인가?”: 판사의 양심, 기자의 양심 2011-12-19 
시민정치시평 [시평 20] “박원순 혼자선 복지국가를 만들 수 없다”: 비례대표제 확대와 의회 강화 2011-12-1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 2008년의 촛불과 2011년의 촛불 2011-12-12 
시민정치시평 [시평 18] “바보야, 복지는 명분이 아니고 해법이야” 2011-12-08 
시민정치시평 [시평 17] “뼛속까지 친미 대통령” 최은배 판사를 위한 변명 2011-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16] 박원순 시장마저 ‘눈 가리고 아웅’ 해선 안 된다 2011-12-05 
시민정치시평 [시평 15] 보수적인, 너무나 보수적인 우리의 ‘진보’ 2011-12-01 
시민정치시평 [시평 14] 물대포 살수행위는 위헌이다 20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