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대안 정책의 생산과 공론화를 위해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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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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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81] 대선 뒤 새누리? 아니면 한국사의 또 하나 데자뷰? 2012-07-03 
시민교육 [2012 교사직무연수] ‘키워드로 이해하는 한국사회’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2012-07-02 
시민정치시평 [시평 80] “배반당한 시민혁명, 누굴 위해 피를 흘렸나” 2012-06-28 
학술행사 [시민과 세계 창간 10주년 기념 연속포럼②] ‘시민적 진보와 사회경제 민주화’ 2012-06-28 
시민정치시평 [시평 79] “그리스의 위기는 유로존의 결함 때문이다” 2012-06-26 
시민정치시평 [시평 78] “개헌 없이도 결선투표제 도입 가능하다” 2012-06-25 
시민정치시평 [시평 77] 엑스포, 성공의 재현인가 악몽의 되풀이인가? 2012-06-21 
시민정치시평 [시평 76] “종북 마녀 사냥, ‘헌법 애국주의’로 돌파하자” 2012-06-19 
시민정치시평 [시평 75] “‘바보 박근혜’가 되어 달라” 2012-06-14 
시민정치시평 [시평 74] 2012년 대선부터 결선투표제 도입하자 2012-06-12 
시민정치시평 [시평 73] 서민주거안정, 군사독재정권만 못하다? 2012-06-07 
칼럼(ip) [기고] 이건희와 삼성을 생이별시키지 마라 / 이병천 ⑦ 2012-06-07 
시민정치시평 [시평 72] “19대 국회, 몸싸움은 사라지겠지만…” 2012-06-05 
시민정치시평 [시평 71] 우회하지 않고 도달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의 길 2012-06-01 
시민정치시평 [시평 70] “일자리 수만 집중하다 빠지는 함정을 주의하라” 2012-05-31 
칼럼(ip) [기고] 한국경제 성격논쟁 : 다시 ‘대안연대’를 생각한다 / 이병천 ⑥ 2012-05-30 
시민정치시평 [시평 69] 국회로 간 시민운동가, ‘기대’와 ‘실망’은 종이 한장 차이 2012-05-24 
시민정치시평 [시평 68] 원빈이 광고하는 K2 코리아, 그곳에 무슨 일이… 2012-05-22 
칼럼(ip) [기고] 개발독재 유산에 올라탄 신자유주의 / 이병천 ⑤ 2012-05-21 
시민정치시평 [시평 67] 공감 없는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 2012-05-18 
시민정치시평 [시평 66] “부실저축은행 사태가 벌어진 진짜 이유는?”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