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위원회 > 희망UP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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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봄봄클럽 “마지막 돌봄, 존엄한 작별”(9/30)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보신 적 있나요?  존엄한 작별을 위한 우리의 마지막 돌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고,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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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는 8월 24일(월)~28일(금) 5일 동안, 2026 참여연대 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 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복지학교는 빈곤, 연금, 보건, […]


제목 날짜
빈곤정책 [희망UP] 희망 UP이라는 다단계사업이 성공하려면 2004-07-29 
빈곤정책 [희망UP] “마지막 국 그릇을 어떻게 받죠?”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체험단의 결단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한달만 체험해 봐”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희망만들기, 힘들어도 좋아요!”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인가, 최저생존비인가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마이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T.T 2004-07-27 
빈곤정책 [희망UP] [사진] 산2번지를 기억하며 2004-07-27 
빈곤정책 [희망UP] 하월곡동에서 1박2일간의 체험 2004-07-26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턱없이 모자라다 2004-07-23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에 대한 네 가지 오해 2004-07-22 
빈곤정책 [희망UP] 찜질방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T.T 2004-07-22 
빈곤정책 [희망UP] 주머니가 빌수록 뱃속은 채우고 싶다! 2004-07-21 
빈곤정책 [희망UP] 빈 국그릇에 사탕이 2004-07-21 
빈곤정책 [희망UP] 하월곡동에 삼계탕 잔치가 열렸습니다 2004-07-20 
빈곤정책 [희망UP] 복날 잔치가 있었어요 2004-07-20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체험단의 가계부 엿보기 2004-07-16 
빈곤정책 [희망UP] 나의 평소 생활비 vs 최저생계비 2004-07-16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시간격차 줄여가야” 2004-07-15 
빈곤정책 [희망UP] 그대에게 내 이름이 2004-07-14 
빈곤정책 [희망UP] 하루라면 버틸 수 있겠습니다… 200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