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 > 200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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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참여사회 2026년 5-6월호 (통권 330호)

2026.5-6.통권 330호 여는글열려 있다는 착각 | 박태근 Issue 축제와 배제, 공공성을 묻다축제와 배제 : 밀려나는 공공성 | 박미숙환호 뒤에 남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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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장과 대중은 결국 올바르게 흐른다 – 서정민갑 대중음악의견가

글 장슬기 미디어오늘 기자사진 차종관 공익저널 기자현장 진행 김지성 자원활동가 / 이대은 자원활동가 광화문은 권력의 문턱이다. 광화문 북쪽으로는 최고 권력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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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2005년 06월 [목차] 참여사회 2005년 6월호 통권 103호 2005-06-02 
2005년 06월 한 혁명가가 소멸해가는 풍경 2005-06-01 
2005년 06월 “좋은 벗과 함께라면 부러울 게 없어요” 2005-06-01 
2005년 06월 내 인생을 바꾼 오월 광주 2005-06-01 
2005년 06월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 선택한 참여연대 2005-06-01 
2005년 06월 6.25에서 6.15까지 얼어붙은 50년을 녹인 6.15 5년 2005-06-01 
2005년 06월 과연, 올바른 과거사법인가 2005-06-01 
2005년 06월 새로운 북미관계 2005-06-01 
2005년 06월 경력 쌓기 위한 휴학, 취업에 도움 안 돼 2005-06-01 
2005년 06월 6·15 vs 9·11 2005-06-01 
2005년 06월 독립단편영화축제 ‘인디포럼’ 10주년을 기념하며 2005-06-01 
2005년 06월 6·15 5년, 북한 사회주의의 변화와 전망 2005-06-01 
2005년 06월 각별하게 다가온 봄 산행 2005-06-01 
2005년 06월 남북화해협력 발전을 위한 남한사회의 과제 2005-06-01 
2005년 06월 최선 다했지만 아쉬운 승부, 열띤 응원은 1등감 2005-06-01 
2005년 06월 한반도 평화 디딤돌, 민간 남북대화 2005-06-01 
2005년 06월 명예철학박사학위, 그까짓 것 그냥… 2005-06-01 
2005년 0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남긴 교훈 2005-06-01 
2005년 06월 농촌을 지키는 사랑스런 마녀들 2005-06-01 
2005년 06월 누구를 위한 공판중심주의인가 2005-06-01 
2005년 06월 신입회원 한마당 참가 후기 200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