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 시민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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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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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231] 후진적인 ‘사실상 정당허가제’ 위헌 결정을 환영하며 2014-02-12 
시민정치시평 [시평 230] 어마무시한 ‘투표 독려 금지법’ 부활? 2014-02-0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9] 철도 민영화의 미래, 영화 <로보캅>이 보여준다 2014-02-05 
시민정치시평 [시평 228] 공산주의자 다루는 방송은 징계 대상? 2014-0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227] 일상에 새정치의 답이 있다 2014-01-24 
시민정치시평 [시평 226] 민주주의의 위기, 공동체 삶 책임지는 <자유인>이 필요한 때 2014-01-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25] 용산참사, ‘진압’이 아니라 ‘구조’였더라면… 2014-01-1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4] 박근혜의 창조경제? 신자유주의 정책의 재탕! 2014-01-15 
시민정치시평 [시평 223] ‘박근혜식 소통’, 독재자 스타일? : 타협 없는 국민대통합 가능한가 2014-01-10 
시민정치시평 [시평 222] 민영화 아니다? 그렇다면 수서발 KTX 정체는? 2014-01-09 
시민정치시평 [시평 221]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신다고요? 2013-12-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20] 수서발KTX 분리, 제2의 대운하 사기극? 2013-12-1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9] 어린이집 비리·남양유업 횡포 고발…’공익제보’의 힘 2013-12-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18] 민주당, 민생 노선이 정치 판세 바꾼다 2013-12-13 
시민정치시평 [시평 217]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의 촛불을 기억하라! 2013-12-11 
시민정치시평 [시평 216] ‘反부패’ 한국 46위, 부탄 31위…거꾸로 가는 부패 척결 2013-12-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15] 힘들면 쉬고 아프면 치료받을 권리, 아직 멀었나 2013-12-04 
시민정치시평 [시평 214] ‘혁신’ 외치던 원희룡·남경필, 지금 어디 있나요? 2013-11-29 
시민정치시평 [시평 213]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하지 않는다 2013-11-27 
시민정치시평 [시평 212] ‘생활임금’, 300년 전 애덤 스미스가 먼저 말했다 2013-11-20 
시민정치시평 [시평 211] 박근혜정부, 톨레랑스 부정하는 국가 폭력 휘두르나 20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