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 시민정치시평

...
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
[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210] 독일 공산당 해산, 통진당 해산의 전례가 될 수 없다 2013-11-14 
시민정치시평 [시평 209] 더 많은 윤석열과 권은희가 필요하다 2013-11-08 
시민정치시평 [시평 208] 한달 5500만 원, 공직자 전관예우 없애려면… 2013-11-06 
시민정치시평 [시평 207] 위기의 전교조, 지금이 참교육 다시 살릴 기회 2013-11-01 
시민정치시평 [시평 206] 수렁을 향해 가는 ‘용북(用北)’ 열차 2013-10-30 
시민정치시평 [시평 205] ‘망국’의 4대강 사업, 사법적 책임 물어야 2013-10-25 
시민정치시평 [시평 204] 대한항공이 시각장애인에게 손해배상 소송 당한 이유 2013-10-23 
시민정치시평 [시평 203] 최저생계비 제도 폐지 추진이 말해주는 ‘박근혜식 복지’ 2013-10-18 
시민정치시평 [시평 202] 진정정이라는 이름의 폭력 ― 진정성의 윤리를 넘어 소통의 윤리로 2013-10-16 
시민정치시평 [시평 201] 동양사태의 교훈… ‘금융의 약탈 본능’ 일깨워 2013-10-11 
시민정치시평 [시평 200] 유명무실 국회윤리특위, 법규 정비 필요하다 2013-10-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99] 온라인 청원창구, 국회 청원에도 도입하자 2013-10-04 
시민정치시평 [시평 198] 빗장 꽁꽁 걸어두고 국민과 소통한다고? 2013-09-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97] 수구에서 ‘종북’을 빼면 남는 게 없다? 2013-09-2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6] 국회 앞에서 집회를 허하라! 2013-09-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95] ‘이석기 사태’에서 진보를 다시 생각한다 2013-09-12 
시민정치시평 [시평 194] 한국에서 산재 ‘하인리히 법칙’이 적용 안 되는 이유 2013-09-05 
시민정치시평 [시평 193] ‘남양유업 사건’ 그 후 남은 일 2013-09-03 
시민정치시평 [시평 192] 민주당과 안철수의 정치적 자해행위 2013-08-29 
시민정치시평 [시평 191] KBS와 MBC, ‘국영방송’인가? 2013-08-27 
시민정치시평 [시평 190] <프레시안>에 성공과 이익이 필요한 이유 201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