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회연구소 > 시민정치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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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세계 47호 발간(2025년 하반기호)

청년을 중심으로 세대 내 다양성과 연대의 가능성을 다룬 기획논문 3편,2024 총선넷 활동을 사례로 시민단체의 선거참여운동을 분석한 글 등 일반논문 3편,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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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논문상 수상자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입니다. 😊 참여사회연구소는 사회 변화라는 희망을 품고 연구에 매진하는 신진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좋은 연구를 시민분들께 알리기 […]


제목 날짜
시민정치시평 [시평 168] 사회복지공무원의 연이은 자살의 이유 2013-05-20 
시민정치시평 [시평 167] 남양유업의 폭력, 윤창중의 폭력…그 거대한 질서 2013-05-16 
시민정치시평 [시평 166] 성범죄 뿌리 뽑겠다던 박근혜 정부, 윤창중은? 2013-05-13 
시민정치시평 [시평 165] 감동 잃은 진보정치, 고(故) 이해삼을 떠나보내며 2013-05-09 
시민정치시평 [시평 164] 박근혜 통치술 뜯어보니 ‘몸으로 느끼는 정치’ 2013-05-06 
시민정치시평 [시평 163]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향배는? 불길한 검찰 2013-05-02 
시민정치시평 [시평 162] 지금 필요한 건 ‘철수 생각’이 아니라 ‘철수 실천’! 2013-04-29 
시민정치시평 [시평 161] “바지 없이 윗도리만 말쑥한 박근혜式 ‘맞춤형 복지'” 2013-04-25 
시민정치시평 [시평 160] FTA 시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13-04-22 
시민정치시평 [시평 159] “정몽준, 국민 3분의 2가 핵무장 찬성한다고?” 2013-04-18 
시민정치시평 [시평 158] ‘산재사망 벌금’ 한국 50만 원 vs 영국 7억 원 2013-04-15 
시민정치시평 [시평 157]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색깔론’ 2013-04-11 
시민정치시평 [시평 156] 김능환 전 대법관이 일하는 편의점은 안녕하십니까? 2013-04-08 
시민정치시평 [시평 155] 문재인과 안철수의 직무유기를 통탄한다! 2013-04-03 
시민정치시평 [시평 154] 박한철은 ‘긴급조치 위헌결정’ 앞에 무슨 생각하나? 2013-04-01 
시민정치시평 [시평 153] 방통위에 통신요금 정책 맡겨둬선 안된다 2013-03-28 
시민정치시평 [시평 152] 장관 자리 정도나 줘야 세금을 내겠다는 사람들 2013-03-25 
시민정치시평 [시평 151] 최장집의 ‘정당정치 강조’에 답한다 2013-03-21 
시민정치시평 [시평 150]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3-03-18 
시민정치시평 [시평 149] 협동조합, 진짜 어려운 사람들의 희망일까? 2013-03-16 
시민정치시평 [시평 148] 경제민주화 공약 지키면 노예제로 간다? 201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