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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클럽]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한 달에 딱 한 번, 돌봄을 이야기하는 만남.돌봄하고 돌봄받는 우리모두 봄봄클럽  7월의 봄봄클럽은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토크로 찾아갑니다! 내가 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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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 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7/26)

불안정한 노동과 치솟는 주거비, 저출생과 돌봄의 부담, 기후위기와 AI의 등장까지 오늘날 청년의 삶은 다양한 사회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


제목 날짜
빈곤정책 [희망UP] 한숨을 몇 번을 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4-08-02 
빈곤정책 [희망UP] 한달간의 최저생계비 체험을 마치며.. 2004-08-02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체험가족의 가계부 2004-08-02 
빈곤정책 [희망UP] 희망 UP이라는 다단계사업이 성공하려면 2004-07-29 
빈곤정책 [희망UP] “마지막 국 그릇을 어떻게 받죠?”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체험단의 결단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한달만 체험해 봐”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희망만들기, 힘들어도 좋아요!”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인가, 최저생존비인가 2004-07-28 
빈곤정책 [희망UP] 마이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T.T 2004-07-27 
빈곤정책 [희망UP] [사진] 산2번지를 기억하며 2004-07-27 
빈곤정책 [사진]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 2004-07-26 
빈곤정책 [희망UP] 하월곡동에서 1박2일간의 체험 2004-07-26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턱없이 모자라다 2004-07-23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에 대한 네 가지 오해 2004-07-22 
빈곤정책 [희망UP] 찜질방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T.T 2004-07-22 
빈곤정책 [희망UP] 주머니가 빌수록 뱃속은 채우고 싶다! 2004-07-21 
빈곤정책 [희망UP] 빈 국그릇에 사탕이 2004-07-21 
빈곤정책 [희망UP] 하월곡동에 삼계탕 잔치가 열렸습니다 2004-07-20 
빈곤정책 [르뽀] 김치전 먹던 날 2004-07-20 
빈곤정책 [희망UP] 복날 잔치가 있었어요 200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