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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클럽]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한 달에 딱 한 번, 돌봄을 이야기하는 만남.돌봄하고 돌봄받는 우리모두 봄봄클럽  7월의 봄봄클럽은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토크로 찾아갑니다! 내가 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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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 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7/26)

불안정한 노동과 치솟는 주거비, 저출생과 돌봄의 부담, 기후위기와 AI의 등장까지 오늘날 청년의 삶은 다양한 사회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


제목 날짜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체험단의 가계부 엿보기 2004-07-16 
빈곤정책 [희망UP] 나의 평소 생활비 vs 최저생계비 2004-07-16 
빈곤정책 [희망UP] “최저생계비 시간격차 줄여가야” 2004-07-15 
빈곤정책 [희망UP] 그대에게 내 이름이 2004-07-14 
빈곤정책 [희망UP] 하루라면 버틸 수 있겠습니다… 2004-07-14 
빈곤정책 [희망UP] 음료수 하나 사 먹으려고 해도 100번 생각합니다… 2004-07-13 
빈곤정책 [희망UP] 3200원 짜리 젤이 사치 일까요? 2004-07-12 
빈곤정책 [희망UP] “이 돈으로는 영양실조 걸리겠어요” 2004-07-12 
빈곤정책 [희망UP] 우리집 계량기가 없어졌어요! 2004-07-09 
빈곤정책 [희망UP] 제 꿈은요, 모든 사람이 행복해 지는 거예요. 2004-07-07 
빈곤정책 [희망UP] 하월곡동 첫주 풍경: “앗! 젓가락” 2004-07-07 
빈곤정책 [희망UP] 사진으로 보는 하월곡동 한달나기 (1) 2004-07-07 
빈곤정책 아들은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하지만… 2004-07-07 
빈곤정책 [희망UP] 하루, 소중한 삶의 시간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 10년된 달력이 그대로 걸려있는 곰팡이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 희망 바람이 부는 달동네에는 철거를 해야한다는 편견이 사라지고 그 대신 싱그러운 화초가 자랄 것 같아요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 시간이 정지된 삶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 처음 마음처럼 가겠습니다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캠페인] 최저생계비 체험단의 하루 2004-07-05 
빈곤정책 [희망UP캠페인] 첫 일일 체험자 김창국 국가인권위원장 2004-07-05 
빈곤정책 최저생계비 인상은 빈곤문제 해결의 초석 200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