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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클럽]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한 달에 딱 한 번, 돌봄을 이야기하는 만남.돌봄하고 돌봄받는 우리모두 봄봄클럽  7월의 봄봄클럽은 <지역사회 돌봄, 어떻게 가능할까> 토크로 찾아갑니다! 내가 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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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 청년복지학교: 연대와 공존, 청년이 그리는 복지국가(~7/20)

불안정한 노동과 치솟는 주거비, 저출생과 돌봄의 부담, 기후위기와 AI의 등장까지 오늘날 청년의 삶은 다양한 사회문제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


제목 날짜
빈곤정책 [단행본] <대한민국 최저로 살아가기> 출간 2013-01-28 
빈곤정책 [이슈리포트] 박근혜·문재인 대선후보의 기초생활보장정책 비교‧평가 2012-12-12 
빈곤정책 [공동성명]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하라! 2012-09-24 
빈곤정책 [증언대회] MB복지 4년, 기초생활수급자가 평가한다! (9/21) 2012-09-14 
빈곤정책 [논평] 2013년 최저생계비 3.4% 인상, 체감물가수준 반영 못해 2012-08-29 
빈곤정책 [논평] 부양의무자 제도, 몇 명의 목숨이 더 필요한가 2012-08-10 
빈곤정책 [기자회견] 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보건복지부 규탄 기자회견 2012-08-10 
빈곤정책 [기자회견]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인권침해 요소 개정을 위한 진정서 제출 2012-06-07 
빈곤정책 [공동성명]부정수급자 적발에 앞서 사통망과 기초법 제도운영상의 문제점을 시급히 점검하라! 2012-05-02 
빈곤정책 [기자회견] 부양의무제 폐지없는 새누리당 복지공약 위선이다 2012-04-18 
빈곤정책 [공동성명] 사통망 오류 묵인하고 예산낭비한 복지부를 규탄한다 2012-04-04 
빈곤정책 [기자회견] 복지의 기본, 기초법 개정은 시급한 과제입니다 2012-03-20 
빈곤정책 [토론회] 거꾸로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3/22) 2012-03-16 
빈곤정책 [성명서] 기초생활보장 예산 확대 없는, 친서민-복지 확대는 어불성설입니다 2011-12-27 
빈곤정책 [논평] 취약한 사회안전망에 죄없는 아이들이 죽어나간다 2011-12-23 
빈곤정책 [의견서]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전제로 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하라 2011-11-07 
빈곤정책 [논평]”가족이 부양할 수 없을 경우, 국가가 나서야 한다 2011-11-04 
빈곤정책 [성명] 부양의무자 조사에 따른 수급자의 피해를 보상하라! 2011-09-07 
빈곤정책 [성명] 반복지적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즉각 철회하라 2011-08-31 
빈곤정책 부양의무자 조사로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으로 내모는 보건복지부 규탄 집회 2011-08-31 
빈곤정책 [8/30] 보건복지부 규탄 집중행동 201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