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감시센터

공직사회 부패와 권력 남용을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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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내란종식,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 개최

일시 및 장소: 2026. 07. 09. 오후 1시 30분,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배경 및 취지 12·3 내란이 발생한 지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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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내란끝장 프로젝트🔥

내란재판 리포트 🗂 since 2025-04월 내란 1년 특별 라이브 강연 ‘비상, 비상’🪽 참여연대X뉴스타파 공동기획 ✅ 특별강연 재생목록 바로가기 → 내란 […]


제목 날짜
반부패 <기고>‘4대 게이트’ 알수록 분노가 치민다 2002-04-26 
공직윤리 [논평] 조대령 제기한 군형사범 면회제한 “효력정지” 2002-04-26 
공직윤리 네티즌, “이제 대통령이 No!라고 하십시오” 2002-04-26 
반부패 대통령 사과가 게이트의 끝이 아니다 2002-04-25 
반부패 4대 게이트의 특성과 제도적 대안 2002-04-25 
공직윤리 F-15K 대통령 재가거부 촉구 “1인 시위” 돌입 2002-04-24 
공직윤리 <국방위 모니터보고서>국방부 관계자 “예상외로 쉽게 넘어갔다” 희색 2002-04-24 
공직윤리 청와대는 관광버스만 들여보내는 관광지? 2002-04-24 
공직윤리 <국회방청기>국회 국방위원회,”F-X기종결정 합리적” 2002-04-24 
반부패 DJ는 3홍 비리의혹에 대해 답하라! 2002-04-22 
반부패 [논평] 대통령은 홍걸씨 귀국시켜 조사에 응하게 하라 2002-04-19 
공직윤리 참여연대, 국방부 답변내용 조목조목 반박 2002-04-19 
공직윤리 “오늘 우리의 민족자주권은 말살당했다” 2002-04-19 
공직윤리 F-X강행에 분노한 네티즌, 국방부 “접속불능” 2002-04-18 
공직윤리 [논평] 대통령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2002-04-18 
공직윤리 군검찰, 조주형 대령 공소제기 2002-04-17 
공직윤리 “19일 F-X 결과발표 강행 안된다” 2002-04-17 
공직윤리 [논평] 최규선 로비의혹, 대통령아들 관련설, 꼬리를 무는 F-X의혹 2002-04-16 
공직윤리 279개 시민사회단체 F-X 의혹규명위한 특별감사청구 2002-04-12 
공직윤리 [논평] 안전보장회의록 비공개는 납세자 무시한 것 2002-04-11 
공직윤리 여야 경선후보, 국방위원에게 F-X의혹 공개질의 200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