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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배경 및 취지 10월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권한이 더욱 비대해지는 경찰에 대한 개혁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검경수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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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내란조사기록 투명하게 공개, 인적쇄신 필요성 제기

‘내란종식’,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어 가는 체제 회복의 과정 돼야「 내란종식,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를 개최 오늘(7/9, 목) 오후 1시 반 […]


제목 날짜
경찰감시 [2026 정기국회 현안과제] 경찰 권한 분산 및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한 「경찰법」개정 2026-08-27 
경찰감시 [토론회]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2026-08-25 
경찰감시 [실태조사] 6년간 퇴직 경찰 144명 로펌 재취업, 이해충돌 높아 2026-03-18 
경찰감시 [논평] 형사과장의 피의자 대리 로펌 취업, 전형적 이해충돌 2026-02-24 
경찰감시 [연대논평] ‘속도조절’이 아니라, 정보경찰 폐지가 필요하다 2026-02-10 
경찰감시 [성명] 261개 경찰서 정보과 재설치 즉시 중단하라 2026-01-20 
경찰감시 [논평]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중간수사결과, 의문 남아 2025-12-10 
경찰감시 [논평] 행정안전부 경찰국 폐지, 당연하다 2025-08-18 
경찰감시 김건희특검에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수사촉구 의견서 제출 2025-07-07 
경찰감시 [새정부과제] 경찰·국정원의 권한 축소 및 민주적 통제 강화 2025-06-10 
2025대선대응 [2025대선] 권력기관 분야 21대 대선 후보별 공약 평가 2025-05-29 
경찰감시 [2025대선] 정책방향5. 경찰·감사원·국정원 등 권력기관 개혁 2025-05-07 
검찰개혁 [2025대선] 정책방향4. 형사사법체계 전면 개편과 검찰개혁 2025-05-07 
경찰감시 [성명] ‘내란 관여 혐의’ 박현수 경찰국장 승진 취소하라 2025-02-06 
경찰감시 [소송] 세관 마약 수사 무마 외압 폭로 후 경고처분 부당해 2024-11-05 
경찰감시 [국감논평] 경찰청 국감에서 세관 수사 외압 의혹 규명되어야 2024-10-10 
경찰감시 [토론회] “행안부 경찰국 폐지하고 경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강화해야” 2024-09-09 
경찰감시 [논평] 마약 수사 외압, 철저한 진상규명 이루어져야 2024-08-08 
경찰감시 [22대국회과제] 경찰 · 국정원의 권한 축소 및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한 경찰법, 국가정보원법 개정 2024-06-04 
검찰개혁 [팩트시트] 제22대 총선 정당별 권력기관 개혁 공약평가 2024-04-02 
검찰개혁 [22대총선 정책과제4] 검찰권한 분산 및 권력기관 견제균형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편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