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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배경 및 취지 10월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권한이 더욱 비대해지는 경찰에 대한 개혁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검경수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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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내란조사기록 투명하게 공개, 인적쇄신 필요성 제기

‘내란종식’,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어 가는 체제 회복의 과정 돼야「 내란종식,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를 개최 오늘(7/9, 목) 오후 1시 반 […]


제목 날짜
공직윤리 F-15K 대통령 재가거부 촉구 “1인 시위” 돌입 2002-04-24 
공직윤리 <국방위 모니터보고서>국방부 관계자 “예상외로 쉽게 넘어갔다” 희색 2002-04-24 
공직윤리 청와대는 관광버스만 들여보내는 관광지? 2002-04-24 
공직윤리 <국회방청기>국회 국방위원회,”F-X기종결정 합리적” 2002-04-24 
공직윤리 참여연대, 국방부 답변내용 조목조목 반박 2002-04-19 
공직윤리 “오늘 우리의 민족자주권은 말살당했다” 2002-04-19 
공직윤리 F-X강행에 분노한 네티즌, 국방부 “접속불능” 2002-04-18 
공직윤리 [논평] 대통령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라 2002-04-18 
공직윤리 군검찰, 조주형 대령 공소제기 2002-04-17 
공직윤리 “19일 F-X 결과발표 강행 안된다” 2002-04-17 
공직윤리 [논평] 최규선 로비의혹, 대통령아들 관련설, 꼬리를 무는 F-X의혹 2002-04-16 
공직윤리 279개 시민사회단체 F-X 의혹규명위한 특별감사청구 2002-04-12 
공직윤리 [논평] 안전보장회의록 비공개는 납세자 무시한 것 2002-04-11 
공직윤리 여야 경선후보, 국방위원에게 F-X의혹 공개질의 2002-04-11 
공직윤리 “우리나라가 미국 재고처리장인가” 온/오프라인에서 F-15K 철회 함성 2002-04-10 
공직윤리 [논평] ‘FX외압 규명’ 국민 요구에 등돌린 국방위원회 2002-04-08 
공직윤리 국정원 직원들이 골프장 운영해 돈 벌다 2002-04-08 
공직윤리 변호인 접견기록-조주형 대령의 진실 2002-04-03 
공직윤리 전국 279개 시민단체 F-X의혹규명 공동행동 선포! 2002-04-03 
공직윤리 <모니터 보고서>F-X다룬 국방위, 국민적 의혹과 대조되는 의원들의 무관심과 무책임 2002-04-03 
공직윤리 조대령 증인채택 거부한 여당, 어이없게 끝난 국방위 200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