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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배경 및 취지 10월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권한이 더욱 비대해지는 경찰에 대한 개혁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검경수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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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내란조사기록 투명하게 공개, 인적쇄신 필요성 제기

‘내란종식’,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어 가는 체제 회복의 과정 돼야「 내란종식,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를 개최 오늘(7/9, 목) 오후 1시 반 […]


제목 날짜
공직윤리 [팩트시트] 尹 정부 전반기 대통령실 퇴직자 민간 취업, 文 정부 전반기의 3배 2024-11-21 
공직윤리 [국감과제] 서울시 국감에서 유창수 행정2부시장 이해충돌 여부 점검돼야 2024-10-13 
공직윤리 [성명] 검찰은 김건희 여사 반드시 기소하라 2024-09-25 
검찰개혁 [성명] 예상대로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권력의 하수인 자처한 검찰 부끄럽지 않나 2024-08-21 
공직윤리 [논평] 고인의 명예회복 출발점은 진상규명부터다 2024-08-20 
공직윤리 [토론회] 국민권익위 독립성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2024-08-19 
공직윤리 [의견서] 청탁금지법상 식사비 제공 한도액 인상 반대 2024-08-12 
공직윤리 [논평] 누가 양심적인 공직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나 2024-08-12 
공직윤리 [논평] 명품 수수 사건, 김 여사의 청탁 관여 여부 밝혀내야 2024-07-31 
공직윤리 [논평] 국민을 우롱하는 비공개 사과, 어이없다 2024-07-26 
검찰개혁 [논평] 법 앞에 예외와 성역 확인시켜 준 비공개 출장조사 2024-07-22 
공직윤리 [재신고] “대통령 부부 명품 수수, 이대로 덮을 수 없다” 2024-07-04 
공직윤리 ‘대통령 부부의 명품 수수 문제 없다’는 국민권익위에 이의 있습니다 2024-06-19 
공직윤리 권익위, 결정문 없는 1장짜리 종결 통지 보내와 2024-06-14 
공직윤리 참여연대, 권익위 결정문과 회의록 정보공개 청구 2024-06-13 
공직윤리 [논평] 권익위, 언론플레이 말고 공식 결정문을 공개하라 2024-06-12 
공직윤리 [기자회견] 대통령 부부 명품 수수 면죄부 준 국민권익위 규탄한다 2024-06-11 
공직윤리 [성명] 존재 이유 부정한 권익위, 강력히 규탄한다 2024-06-10 
공직윤리 [성명]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당장 소환하라 2024-06-05 
공직윤리 [22대국회과제] 재산공개 확대, 공개방식의 개선 위한 공직자윤리법 개정 2024-06-04 
공직윤리 감사원, 김영신 감사위원 기피 신청 수용 거부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