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감시센터

공직사회 부패와 권력 남용을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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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국민이 신뢰하는 민주적 경찰개혁

배경 및 취지 10월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권한이 더욱 비대해지는 경찰에 대한 개혁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년 검경수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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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내란조사기록 투명하게 공개, 인적쇄신 필요성 제기

‘내란종식’, 더 단단한 민주주의 만들어 가는 체제 회복의 과정 돼야「 내란종식,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를 개최 오늘(7/9, 목) 오후 1시 반 […]


제목 날짜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12.3 내란”임을 확인한 한덕수 1심 판결, 당연하다 2026-01-21 
경찰감시 [성명] 261개 경찰서 정보과 재설치 즉시 중단하라 2026-01-20 
윤석열내란/퇴진 [주간내란재판 35호] 최후의 거짓말 2026-01-17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내란 추가 수사 위한 2차 특검 불가피하다 2026-01-16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유죄, 당연하다 2026-01-16 
윤석열내란/퇴진 [기자회견]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내란범들에게 즉각 중형을 선고하라! 2026-01-15 
윤석열내란/퇴진 [성명] 재판부는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중형을 선고하라 2026-01-14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지귀연 재판부, 결심공판 조속히 마무리해야 2026-01-12 
공직윤리 [보도자료] 대통령실,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지침 뒤늦게 공개 2026-01-08 
공직윤리 [논평] 이혜훈 후보자, 신설 기획예산처 장관에 부적격 2026-01-07 
윤석열내란/퇴진 [주간내란재판 34호] 종착역으로 향하는 내란재판 열차 2026-01-02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 당연, 단죄의 시작일 뿐 2026-01-02 
국가정보원 AI 행동계획, 사이버AI 보안 국정원 권한 확대 우려 2026-01-02 
윤석열내란/퇴진 [주간내란재판 33호] 계엄, 있었지만 없었다? 점점 심해지는 내란 수괴의 망상 2025-12-26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윤석열 내란 재판 첫 구형, 사법적 단죄의 출발점 돼야 2025-12-26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률, 시행 위해 준비해야 2025-12-23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내란 재판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 가능한가 2025-12-22 
윤석열내란/퇴진 [주간내란재판 32호] 내란 핵심 피고인들의 ‘증언 품앗이’ 2025-12-20 
윤석열내란/퇴진 [논평] 조지호 경찰청장 파면, 늦었으나 당연한 결론 2025-12-18 
사정기관 [논평]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 전모를 밝혀야 2025-12-17 
공직윤리 [보도자료] 대통령실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지침 비공개처분에 이의신청 제기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