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22대 국회는 민생·공공성·민주주의 강화 방향으로 개혁하라! – 정기국회 현안·입법·정책과제

22대 국회 후반기 9대 분야 42개 입법·정책과제 및 2026 정기국회 14개 현안과제 발표 기자회견 개최

2026.8.27.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 “참여연대가 제안하는 22대 후반기 국회 입법·정책과제와 정기국회 현안과제 발표 기자회견” (사진=참여연대)

22대 국회가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시작으로 임기 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화합니다. 국회는 전반기 국회에서 여야가 보인 정치적 갈등과 적대적 정치에서 벗어나, 민생과 공공성,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와 개혁을 추동해야 하는 중대한 책무가 있습니다.

참여연대는 오늘(8/27)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후반기 국회 입법·정책과제와 2026 정기국회 현안과제>를 발표했습니다. 9월 정기국회에서는 기후·환경·민주주의·공공성 측면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의 철저한 검증과 재검토, 형사사법체계의 전면적 변화 이후 개혁 취지에 부합하는 조직 개편, 선관위 선거사무관리의 근본적 개혁, 전월세 안정화 대책 마련,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개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호르무즈 등 해외 파병 통제 등 14개 현안과제들이 점검 및 추진되어야 합니다.

또한, 참여연대는 22대 국회 후반기에 반드시 다뤄져야 할 9대 분야 42개 입법·정책과제를 함께 발표했습니다. 9대 분야는 ▲인공지능과 공공성 강화 ▲가계부담 완화와 민생 살리기 ▲공평과세와 자산불평등 완화 ▲보편적 복지와 공공성 확대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회복 ▲사법개혁 ▲권력기관 개혁 ▲기본권과 인권 보장 ▲한반도 평화와 외교안보 민주적 통제입니다. 참여연대는 정책자료를 제 정당 및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고, 각 과제와 법안을 모니터링하며 국회에서 충실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보도자료 [원문보기/다운로드]
▣ 정책자료 <22대 후반기 국회 입법·정책과제와 2026 정기국회 현안과제> [원문보기/다운로드]


▣ 14개 현안과제 및 9대 분야 42개 입법·정책과제 목록

1부. 2026 정기국회에서 꼭 다뤄져야 할 현안 과제

2부. 22대 국회 후반기 입법·정책 과제

[인공지능과 공공성 강화]

[가계부담 완화와 민생 살리기]

[공평과세와 자산불평등 완화]

[보편적 복지와 공공성 확대]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회복]

[사법개혁]

[권력기관 개혁]

[기본권과 인권 보장]

[한반도 평화와 외교안보 민주적 통제]


▣ 기자회견 개요

22대 국회는 민생·공공성·민주주의 강화 방향으로 개혁하라! – 2026 정기국회 현안과제와 후반기 국회 입법·정책과제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정문 앞
  • 주최 : 참여연대
  • 순서
    • 사회. 이선미 참여연대 정책기획팀장
    • 발언. 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
    • 발언. 이강훈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 발언. 이태호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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